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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안녕하세요. 좀비지침서를 운영하는 정장좀비입니다.

    20년 전부터 좀비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좀비를 좋아해 온 사람입니다. 다양한 좀비 콘텐츠를 접하면서 언젠가는 저만의 좀비 세계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좀비지침서는 그런 오랜 관심에서 시작된 개인 창작 프로젝트입니다. 직접 만든 좀비 세계관과 개체들을 기록하고, 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지침서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좀비 세계관과 개체 도감뿐 아니라 현실에서 도움이 되는 재난 대비, 식수와 식량, 응급 준비, 생존 장비에 관한 정보도 함께 다룹니다. 허구의 생존 이야기와 실제 생활에 필요한 정보는 구분하여 전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하나씩 기록을 쌓아가며 좀비지침서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